박명선
김효걸
김효걸
1948년생으로 서울에서 여러가지 사업을 하다가 20여년 전에 근거지를 문산으로 옮겼다.
수채와는 2018년 운정행복센터에서 한지공예를 배우는 부인을 따라 갔다가 입문하게 됐다. 어릴적에 그림에 소질이 있었다는 말을 들었지만 본격적인 입문은 70세가 다되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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